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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Biotechnology in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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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Marine Biotechnology in 21st Century
Other Titles
21세기의 해양 생명공학
Authors
Lee, Yoo Kyung
Keywords
단백질체학; 생명공학; 유전체학; 천연물; 해양 생명공학
Issue Date
2004
Citation
Lee, Yoo Kyung. 2004. "Marine Biotechnology in 21st Century". KOSEN Expert Review, 1(1): 1-17.
Abstract
지구 표면적의 70%를 덮고 있는 바다는 육지보다 넓은 면적을 생물에게 제공한다. 바다는 온도 변화가 크지 않아 모든 바다에 생물이 살 수 있다. 해양 생물은 해저 표면뿐 아니라 바다 속 어디에나 살 수 있기 때문에 생물의 서식 공간이 훨씬 넓다. 우리는 기껏 고층 건물 정도로 대기권을 이용할 수 있지만, 해양 생물은 일반적으로 수심 200 m까지, 어떤 경우는 1,000 m 이하까지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바다는 육지보다 훨씬 큰 규모의 서식처를 제공하고 있지만, 해양생물에 대한 정보는 극히 제한되어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생물의 종 수는 육상생물이 해양생물보다 많지만, 분류학상 상위단계에 있는 과(Family)와 목(Order)의 숫자를 비교해 보면 해양생물이 육상생물을 넘어선다. 그리고 동물의 문(Phylum)의 종류 중 약 1/3은 해양에서만 발견되는 동물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에서 밝혀지고 있는 신종의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그 다양성의 세계는 지금도 활짝 열려 있다. 바다는 넓은 면적만큼 다양한 생물과 화학물질을 품고 있다. 해양 생물과 천연물이 21세기를 살아갈 우리에게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이 보고서는 NRC 의 Ocean Studies Board와 Board on Life Sciences가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서 개최한 두 차례의 Workshops on Marine Biotechnology (October 5-6, 1999, November 5-6, 2001)의 결과 보고서로, 해양 생물과 천연물이 생태 환경분야와 생물의학 분야에서 어떻게 이용되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URI
http://repository.kopri.re.kr/handle/201206/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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