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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vironmental conditions of the western Arctic Ocean and primary production by phytoplank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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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The environmental conditions of the western Arctic Ocean and primary production by phytoplankton
Other Titles
서북극해의 해양환경 및 식물플랑크톤에 의한 일차생산성
Authors
Lee, Sang H.
Yun, Mi Sun
Chung, Kyung Ho
Joo, Hyong-Min
Keywords
carbon uptake rate; nitrogen uptake rate; phytoplankton; stable isotope
Issue Date
2009
Citation
Lee, Sang H., et al. 2009. The environmental conditions of the western Arctic Ocean and primary production by phytoplankton.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2009.05.28~.
Abstract
2008년 7월부터 9월까지 중국 쇄빙조사선 XueLong 호를 이용하여 척치해에서 중앙 북극해까지 총 84개 정점에서 현장조사가 수행되었다. 식물플랑크톤에 의한 일차생산력은 척치해 12개 정점과 중앙 북극해 12개 정점에서 13C-15N-dual isotope tracer를 이용한 방법으로 측정되었다. 조사 해역은 남쪽 척치해가 평균 수면 온도 4~6℃와 염분 30 정도를 보이는 데 반해, 중앙 북극해가 -1~3℃, 25~27 정도로 북쪽으로 갈수록 해빙의 영향으로 저온, 저염의 수괴가 형성되어 있었다. 이들 지역에서 식물플랑크톤에 의한 일차생산력은 남쪽 척치해에서 높고 Canada basin을 지나 중앙 북극해로 가면서 감소하였는데, 특히, 척치해 남부 지역에서 196.62 mg C m-3h-1의 매우 높은 탄소 섭취율을 나타내었다. 이는 똑 같은 장소인 이전 연구의 108.3 mg C m-3h-1보다 2배나 높은 값으로 척치해의 일차생산력은 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척치해의 질소생산력은 평균 16.71 mg N m-3 h-1 으로 2007년 연구보다는 낮게 나타났으며, 중앙 북극해의 질소 생산력은 평균 1.35 mg N m-3 h-1 으로 매우 낮았다. 또한, 척치해와 중앙 북극해의 f-ratio는 각각 0.32와 0.40으로 중앙북극해보다 척치해에서 질산염보다 암모니아의 섭취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URI
http://repository.kopri.re.kr/handle/201206/7910
Conference Name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Conference Place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Conference Date
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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