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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time variation of the Pacific-origin waters on the Chukchi Borderland, western Arctic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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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Summertime variation of the Pacific-origin waters on the Chukchi Borderland, western Arctic Ocean
Other Titles
서북극해 척치보더랜드에서 여름철 태평양기원 해수의 연간 변동성 연구
Authors
Choi, Youngsuk
Park, Jaehun
Kang, Sung-Ho
요시자와 에리
Koji Shimada
Cho, Kyoung-Ho
Issue Date
2017
Citation
Choi, Youngsuk, et al. 2017. Summertime variation of the Pacific-origin waters on the Chukchi Borderland, western Arctic Ocean. 201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부산벡스코. 2017.04.19~2017.04.20.
Abstract
최근 북극해의 해빙 면적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그 주된 원인이 대기외력의 열역학적인 역할과 고위도 해역에서의 온난화로 인한 융빙, 해수 표층의 태양복사열 증대 및 태평양과 대서양으로부터 유입된 해양 열에너지의 영향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태평양과 연결되어 있는 서북극해에서는 해빙면적이 감소가 동북극해보다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어 태평양기원 해수의 열역학적인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서북극해에 위치하고 있는 북극 척치보더랜드 해역에서 여름철 해빙면적과 태평양기원 해수의 연간 변동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쇄빙선 ARAON호를 이용하여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관측한 정점자료와 동 해역에서 계류한 해양무어링 자료를 분석하였다. 해빙면적과 수온의 아노말리 분석에서 태평양기원 여름수의 수온 증대는 해빙면적 감소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졌으며, 해빙면적과 염분의 아노말리 분석에서는 해빙면적 감소와 표층혼합층의 염분 감소가 밀접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ECMWF를 이용한 척치 및 동시베리아 대륙붕에서의 off-shore 방향의 바람과 태평양기원 여름수의 수온을 분석해 본 결과, 아노말리 비교에 따라 두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2011년, 2012년, 2013년, 2015년과 2010년, 2014년, 2016년). 그 중 2012년 8월과 2016년 8월이 대조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륙붕에서의 8월 off-shore 바람에 의한 연안류의 흐름이 척치보더랜드 해역의 태평양기원 여름수의 여름철 연간 변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된다.
URI
http://repository.kopri.re.kr/handle/201206/8276
Conference Name
201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Conference Place
부산벡스코
Conference Date
2017.04.19~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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